진짜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KPOP가수들이 다 월클 되기를 

바랬을까?? 

요즘 보면 KPOP이라는데

한국은 철저하게 배제되어있음 


그냥 뿌리뽑힌 느낌

예전이 그리워 

그래도 예전에는 한국에서 성공하고 해외진출하자 

이런 근본있는 마인드가 나름있었는데 


요즘은 전부 자기 비지니스에 이용하려고 

한국 컨텐츠 방송 이용하는 느낌이야 


월클이라는데 전혀 기쁘지도 않음

체감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