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이 "아 나 이가수 알아" 하는정도가
현재로는 방,블핑, 아이ㅇ 정도임. 역주행은 제외했어.
나머지는 그사세임. 백만 넘는 유튜버들한테 밀려. 현실임.
심지어 유튜브 조회수도 애매함. 뮤비빼고는 잘나온게 없음.
음원은 잘나왔어.ㅇㅈ 이거하나랑 몇가지로 견적뽑는건데 애매한거지.
생각보다 대중들이 몰라.
강남 한복판에서 무작위로 100명 대상 남자,여자 50:50해서
이가수 알아요? 물어보면 안다 (50프로), 잘모르겠다(25프로)
봤는데 이름은 잘모르겠다(25프로) 이정도임.
광고주가 왜 모델을 쓰나면 대중성을 광고비로 사오는거임.
예전에는 홍보까지였다면 지금은 홍보, 소비까지 해줘야 하는 시대임.
너네 완판 못시키잖아. 착각하지마. 안쓰는데 이유가 있어.
지금 광고보니까 아이스크림(계약연장함) ,소주(계약연장 안됨),
byc(애매함) 정식은 3개던데, 나머지는 작년에 맺은 단기,
바이럴은 끝난거고. 많이 붙어봐야 2-3개임.
여튼 노래는 좋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인과응보.
+)음원으로 대중들이 붙는다..?! 예상하는건데 노래는 좋다하고 끝난거지. 만약 붙었으면 인동도 줄세우고 유튜브 조회수도 높아야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