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는 원래 일음 사이트로 시작했다가 덕질 사이트로 변모해서 원랜 제이돌 팬들이 주류였음 그중에서도 당시에 일본에서 흥했던 48팬들이 많을 수밖에 없었고 그중에서도 유명하면서도 현지에서 여러모로 말들이 많았던(본인들 의지와 꼭 상관있는 건 아니지만) 사쿠라 쥬리나 파루루(시마자키 하루카)는 한국의 더쿠넷에서도 언급되었다하면 쌈판 난다 해서 별명이 핫걸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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