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8a9d319f5c037a17cbedbe7&no=24b0d769e1d32ca73fec8efa11d02831835273132ddd61d36cf617d09c4cd54acf41c5f8e0e1517a35bfefa73bf1cac9c6f7f2c71457c360010bb68e06e07e5b969d8a61b3b9ba

(출처 주간 문춘)

니쥬가 나리타 공항에서 대한항공의 항공편으로 출국한 것은 1월 19일이었다

문춘 온라인 취재팀은 나리타 공항에서 출발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확인했다

12시 40분경 나리타 공항 제1터미널의 픽업 레인에서 멤버를 태운 버스가 도착

그러나 니쥬 멤버들은 버스에서 내리지 않고, 몇명의 직원이 트렁크를 꺼내는 등

출국 준비를 하고 있었다, 멤버들은 최대한 외부와의 접촉을 피하기 위해서 차내 대기

멤버들이 버스에서 내린 것은 비행이 가까워진 14시경이었다

멤버 대부분은 검은 모자에 마스크 , 평소라면 순식간에 다른 공항 이용자들에게 발견

둘러싸였겠지만, 이날 나리타 공항 거의 사람이 없었다

텅빈 공항을 빠른 걸음으로 지나 멤버들은 순식간에 안으로 사라져갔다

공항 관계자는 말한다 '티켓 신청은 오래전부터 되어있었다, 이런시기이기 때문에

승객은 니쥬 이외에 거의 없었고, 공항도 비행기도 텅텅 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