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힙합계의 레전드라 불리는 인기 래퍼 DJ 지브라 Zeebra(50)가

모델 나카바야시 미와(42)씨와 이혼 전부터 불륜 관계에 있던 하프 모델과 교제를 계속

'도쿄스포츠'의 직격 취재에 교제를 인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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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예정에 대해서는 '그것은 나도 모릅니다' 라고,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지브라는 지난해 8월 불륜 스캔들이 터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자신의 행동으로 소중한 가족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앞으로는 가족 한사람 한사람 진지하게 마주보며 다시는 슬프게 하는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반성하는 듯한 글을 트위터에 게시했지만

이후에도 하프모델과의 불륜은 계속됐고, 결국 나카바야시 미와씨와도 이혼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