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황연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수지의 바통을 이어받아 각종 광고 모델 자리를 꿰차고 있다.
뷰티, 소주, 음료 등 수지가 맡았던 광고 모델의 후임으로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발탁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
지난 3월 롯데칠성음료는 ‘처음처럼’ 모델로 2016년 이후 약 4년 동안 모델을 맡은 수지 대신 제니를 발탁했다. 올해 들어 도수가 16.5도로 낮아진 ‘처음처럼’은 대관령 기슭 암반수를 강조한 디자인 리뉴얼을 단행한 만큼 제니를 통해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조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제니와 함께하는 처음처럼 리뉴얼 광고 캠페인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전했다.
젤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의 광고 모델 자리도 2019년부터 브랜드 얼굴로 활약해오던 수지의 바통을 이어받아 제니가 차지했다. 지난 4월 제니를 신규 모델로 발탁한 데싱디바 관계자는 “K-팝의 대표주자이자 2030 여성들의 워너비인 제니의 이미지가 우리 브랜드의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됐으며, 앞으로 제니와 만들어갈 긍정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제니는 현재 화려하고 트렌디한 모습으로 데싱디바의 신제품 ‘글레이즈’를 홍보하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수지의 바통을 이어받아 각종 광고 모델 자리를 꿰차고 있다.
뷰티, 소주, 음료 등 수지가 맡았던 광고 모델의 후임으로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발탁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
지난 3월 롯데칠성음료는 ‘처음처럼’ 모델로 2016년 이후 약 4년 동안 모델을 맡은 수지 대신 제니를 발탁했다. 올해 들어 도수가 16.5도로 낮아진 ‘처음처럼’은 대관령 기슭 암반수를 강조한 디자인 리뉴얼을 단행한 만큼 제니를 통해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조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제니와 함께하는 처음처럼 리뉴얼 광고 캠페인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전했다.
젤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의 광고 모델 자리도 2019년부터 브랜드 얼굴로 활약해오던 수지의 바통을 이어받아 제니가 차지했다. 지난 4월 제니를 신규 모델로 발탁한 데싱디바 관계자는 “K-팝의 대표주자이자 2030 여성들의 워너비인 제니의 이미지가 우리 브랜드의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됐으며, 앞으로 제니와 만들어갈 긍정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제니는 현재 화려하고 트렌디한 모습으로 데싱디바의 신제품 ‘글레이즈’를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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