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바투 음반 들어봤는데, 과거 발라드 락과 알앤비, 신스팝을 잘 섞었더라. 그러면서 북미쪽 취향도 생각한 것 같고 딴다라 뽕끼 박진영과는 복고라도 맛이 다름. 하이브 프로듀서들이 확실히 제왑보단 탄탄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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