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하고 고급스런 걸크가 나오기가 쉽냐고..
누군 몰라서 안만들어...?
엡글하고 드캐는 사운드까지는 나와..다만 고급스런 이미지..
와꾸나오고...화보 찍을수 있고..그게 안되는데
더 큰 문제는
외퀴들이 보는 관점이야..
블핑은 주체적인 ...독립적인 이미지의 여성으로 보인다는거야..
왜? 그건 나도 몰라...그렇게 보인데ㅋㅋㅋㅋ
그럽 엡글하고 드캐는 어떻게 보일까.?
매니악한 모습과 전사 이미지..유니크 하긴 한데...
마이너 느낌이고 워너비 여성으로는 안보인다는거지
이거 졸라 큰거야...
외퀴들은 워너비 스타를 원하는거야...그리고 주체적인 독립적인 롤모델을 원하는거고
말이야 쉽지..이런 걸그룹 만드는게 쉽냐고..
근데 기획사 빡대가리들은 이런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고 걸크면 다 된줄 안다니까..
자신이 만든 걸그룹이...워너비의 모습...롤모델...동경하는 그런 이미지의 가수인가를
생각하고 걸크를 만들어야지
그마나 사운드가 나오는 엡글과 드캐보다 못한데 되겟냐고..
엉 방구석 전문가
초딩들이 나대는거 같은 어설픈 이미지같은건데. 반대로 그거 제대로 소화할 인재 자체가 얼마 없을걸?
중2병 반항아나 다크한 이미지를 넘어서서 트렌디한 셀럽의 이미지로 가는게 쉬운일이 아님
드캐는 애니송이라고 깔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걸크타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