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석이 빠진이후 와이지는 미국진출 의지가 없다
블핑 미국스포티 스밍량이 계속해서 정체되고 있다
일간피크 기준으로 80만 언저리로 킬럽 수준이다
해결책은 영어싱글 꾸준히 내고 프로모션 해야 한다
블핑은 의지가 없다
현상황 유지 셀럽놀이로 스타성유지가 목적이고
미국에서 팝스타들과 경쟁하며 성공하겟다는 의지 접엇다
이것이 나를 슬프게 한다'
블핑이 도전 안하면 케이팝 걸그룹중 누가 도전을 할수 잇단 말인가
통탄할 일이로다
어떻게든 혐석이를 데려와야 한다
vpn바꿔서 왔네 차트좆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