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데리고
키우던 동생 시혁이 성공에 자극받은건 사실이겠지만
그걸 떠나서도
지금 한국 연예기획사 미국행 내년에 잡힌 스케쥴만 봐도
하이브 - 유니버설 뮤직 미국 현지 오디션
스엠 - MGM (유명한 그 사자 어흥 로고의 회사)와 미국 현지 오디션
CJ - HBO MAX 남미 현지 오디션
이런데
십년전이면 몰라
이젠 미국행이 병이 아니지
까놓고 미국행 꿈 있는 떡고가 이 상황에서 넉 놓고 가민히 있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
(물론 제왑도 내년에 미국에서 보이그룹 오디션 하기로 계획 잡고있음)
미국시장 니즈를 좆도 파악몬하는데 부벼대니 까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