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기업이 주가의 큰 영향을 주는 음반 판매량을 컨트롤 한다는 건 

상장 폐지 까지 갈 만한 사항이고, 이제까지 재무제표 체크한 감사법인 까지 책임 문제를 질 만한 사건인데 

그것도 몇년동안 했다고 진심으로 믿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