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는 장사아니냐?

5만장정도의 바코드만 찍는거면

거의 회사 순이익이 4억이 허물이라는 건데

뿐만아니라 아무리 바코드라도 비용처리할때
1억정도는 5만장 팔렸을 유통사 등으로 줘야하는거 아니냐?


그럼 너무 손해보는 장사같은데

나타난 순이익보다
실제로는 5억정도 낮게 가지고 있다는거냐??


아무리 잘나간다는 프레임이 좋지만
좀 별론것같은데

타회사, 타그룹들에 비하면 진짜 뭘까싶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야?
아무리 주식을 노린다해도

결국 매 앨범마다 몇억씩 공금액이 된다는건데
이럴필요가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