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도나 기자] “태연→디오→레드벨벳"
2021년 하반기에도 SM엔터테인먼트는 바쁘다. 연이어 컴백을 선언했기 때문.
첫 주자는 태연이 맡았다. 작년 겨울 미니앨범 ‘What Do I Call You'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What Do I Call You'로 태연은 섬세하면서도 따듯한 겨울을 지났다.
또한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 맹활약하며 만능 예능돌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이번 여름엔 보컬퀸 태연이 들고 올 노래가 궁금해진다.
바통은 디오가 이어받을 전망. 상반기에 전역한 디오는 엑소의 스페셜 앨범 컴백과 개인 활동이 이어지며 '열일'하였다. 엑소는 스페셜 앨범 'DFTF'이 선주문량 120만장을 돌파할정도로 전세계에서의 엑소 인기를 증명하였다. 디오는 올여름 미니 1집으로 솔로 데뷔할 예정이다.
디오의 다음은 레드벨벳이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19년 12월 발매한 리패키지 앨범 '더 레베 페스티벌 피날레(The ReVe Festival Finale)'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이다. 타이틀곡 '사이코(Psycho)'는 발매 직후 주요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사랑받았다.
이후 멤버들은 그룹 활동 공백기 동안 다채로운 유닛 및 솔로 활동을 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기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태연은 일년에 한 5번 나옴??
올해첨인데..OST가많아그런거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