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더기로 쏟아낸 인성영업 탓에 살벌한 역풍이 기다림
2. 허위 사실 유포, 무분별한 비난 목적이 없음이 드러난 폭로자를 명예훼손으로 뒤집어 씌우려 함.
3. 무혐의는 재판에 가지 않고도 결백을 입증 받은 것이므로 대중의 시선에선 그런 폭로자를 협박한 괘씸죄도 추가(무죄보다 훨씬 좋은게 무혐의)
4. 트와 컴백, 라우드 및 모든 제왑 관련 행보에 치명타
5. 인성영업을 떼놓고 봐도 법적, 도덕적으로 모두 비난 받을 내용이라 살벌한 뒷감당이 기정사실화(참고로 갑질린 사건은 법보단 도덕적 문제인데 당시 받은 비난을 감안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