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미권스 카페에 2012년 올라온 글
언론 장학생들..
울나라의 뿌리 깊은 언론인에 대한 촌지문화 이건 예전부터 여아가 따로 없었다..
YS장학생이란 말이 있는것만 봐도..
그러타면 보수 진보 언론사라고 구분이 있을까..
있다면 상대적으로 진보언론사쪽이 적다는 것일뿐..
연예 문화부 기자중에 소위 진보 언론사 근무 기자도 sm장학생이 있다는
소릴 들었다..
그러타면 삼성 장학생은 없을까??
한겨례 경향을 좋아 하지 않는다..
그저 좃중동을 졸라 증오할뿐
노무현 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