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소영 기자] 브레이브걸스가 트와이스, 에스파를 꺾고 ‘인기가요’ 1위 트로피를 번쩍 들었다. 

4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치맛바람’의 브레이브걸스가 7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알콜 프리’의 트와이스, ‘넥스트 레벨’의 에스파를 꺾고 완벽한 정주행의 아이콘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