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그룹들 지금 살펴봐도
포메이션에 대한 이해도가 제로임
다인원 그룹이 많지도 않지만
그냥 포인트 안무라고 하나 그냥 기억될 안무에만 신경쓰는 그룹이 대부분이었던듯
거의 소시가 유일했던듯함 걸그룹으론. 애프터스쿨 이것저것봐도 포메이션 활용도가 없는 칼군무 중심
시간이 흐르면서 분석되고 발전되면서 안무가들이 기획자들 역시 많은 연구가 이뤄지고
더 복잡하고 다양하게 완성도가 높아지는건 자연스러운거라봄
물론 그만큼의 의지와 노력이 회사나 아이돌에게 있어야 하는게
개빡샘
그러니까 트와는 일렬로 서서 그냥 애교율동이나 첬던거고
다인원 안무 이쁘게 할려면 동선이 복잡해지지 그거 제대로 할려면 연습 개빡세게 해야 하는데 틀은 그걸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