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서 함께 일했던 분이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를 소개시켜줬다. 내가 일본으로 유통도 하니 이해관계가 맞았던 것 같다"며 "JYP는 옥택연의 옥캣이라는 캐릭터로 시작을 했다
인연이 깊다보니 트와이스의 굿즈에 가장 애정을 쏟을 수밖에 없었다. 조 대표가 가장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굿즈도 트와이스 응원봉 캔디봉의 두 번째 버전
ITZY(있지)의 응원봉은 어머니들이 침실 무드등으로 쓰신다고 구매하시기도 한다
무드등이 된 최초 응원봉은 트와이스의 캔디봉
https://tenasia.hankyung.com/topic/article/2021070237054
무드등 시발 ㅋㅋㅋㅋ
제왑의 위장계열사니하던건 결국 구라였나
저사장이 애초에 sm 굿즈 팔면서 저길로 들어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