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미국 진출부터 따라붙던 ‘덤핑논란’도 어김없이 불거졌다. 애플뮤직 음원 판매 가격인 1.29달러의 절반인 69센트에 ‘버터’와 ‘버터’ 리믹스 버전 음원을 판매했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발매 2, 3주차에야 가격을 인하하는 뮤지션들과는 다른 행보에 아쉬움을 표하는 반면 일각에서는 저스틴 비버의 ‘Holy’ 등을 예로 들며 방탄소년단 뿐 아니라 현지가수들도 차트 전략으로 활용하는 프로모션의 일환이라 주장하고 있다.



방탄은 작거시8위들면서 전작영향으로  유명해지면서 영향력이더커진것도있어서



미국 쟤네들도 덤핑은 다하는거라

한국 팬덤있다고 미국에서 통하는건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