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이 있었는데 문제는 다까끼사후 40여년간 단한명의 피해자의 미투도 없었으며 오히려 피해자들중 심수봉이나 여대생 신씨는 다까끼에게 유리한 진술을 함으로써 다까끼연쇄강간범설은 공산당 전략전술인 흑색선전선동일 가능성을 키워준거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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