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매운동도 그 다음해에 터졌고


2018년까지는 그럭저럭 한일관계 굴러갔음,  물론 좋은건 아니었지만 2019년의 파국이 오기 전이었으니 2019년보단 나았지


여초나 이런데는 불매외치고 불시청한다 했지만 결국 막판에 여초도 관심끌어서 참전했고


근데 999는 시기도 잘못잡았고 딱 반중감정 불타오를때 시작하니 흥행할리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