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cj는 지금 999가 상당히 중요함

그런상태에서 아이즈원이 리런칭되면

999가 받아야할 스포트라이트가 앚에게 가버림

그래서 펀딩팀이 다른 엔터 끌어들여서 리런칭 하기전에

선수친거임

5월20일에 cj의 개입이 있었지만 2달이 다되도록

성과는0임

cj는 지금처럼 시간만 끌다가

7월말쯤 리런칭 무산기사를 내면서

999의 8월방영을 은근슬쩍 홍보할거임

cj입장에서는 애초에 아이즈원을 살려도

크게 이득될게없음

이미 머리가 커진 아이즈원과 관련소속사들과의

수익배분에서도 불리한 입장이기에

수익측면에서도 크게 도운 될게없음

그런 상태에서 굳이 아이즈원을 살리면서

조작사태를 수면위로 다시 끌어올릴 이유가 없음

샄낰히가 같은 소속사인거도 리런칭에 유리하다는데

cj가 tbs와 협업하면서 샄낰히를 직간접적으로 밀어주는

조건으로 리런칭 불참여를 요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봄

그리고 플랜b는 있어봐야 무쓸모임

해체후 리런칭의 1차 실패시에

팬들이 느낄 좌절과 피로감은 극에 달할 것임

당연히 이탈자가 발생할 것이고

플랜b를 진행할 동력을 잃을것임

결국 시간은 씨제이의 편이고

씨제이는 급할게 전혀없음

그리고 이미 깊갤만봐도 알겠지만 999는

좋은쪽이든 싫은쪽이든 어그로를 끌것이고

흥행할 것임

대기업이 바보가 아님



세줄요약

결론은 씨제이는 진심으로 리런칭 생각이 없고

시간만 끌것이다

씨제이는 999가 중요하지 앚은 중요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