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은 지속적으로 신에 대해 의문을 가진 게 맞고, 공부를 하며 여러 기독교 천주교 등 '하느님' 교리 교단 사람들을 만나왔음. 그 결과 자신도 의심이 많았지만 2017년에 믿게 됨
성경공부를 왜하냐 하는데 신학은 대학에 다 있고, 심지어 신학이 필수인 학교도 대다수. 웬만한 크리스천 가정에서도 지들끼리 모여서 성경공부 하고 간증함. 문제될거 없음. 걍 일욜에 교회만 다니면서 예수믿는다는 얕은 교회팬들이 댓글달고 무교인애들 신나서 추천박음.
공부를 하면서 만난 종교인들 중에 구원파가 일부러 박진영한테 접근하고 정말로 여기에 혹해서 구원파 교회를 다녀도 개인적인 문제는 없음.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
다만, 구원파가 세월호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우리나라는 기독교가 워낙 뿌리깊게 박혀서 속칭 '이단'을 극도로 탄압하므로 사회적으로 인식이 안좋게 됨. (박보검 등과 마찬가지 + 구원파는 세월호 관련 있으니까 더 이미지 손상)
현재, 간증문에서는 자신이 주를 믿게 되었다는 내용이고 어디에 속한다는 말은 없는데 기독교 측에서 '박진영이 간증한 내용과 성경공부에서 한 언급이 이단에 속하지 않는다.' 공식발표 해주면 끝남. 다만, 박진영이 구원파 교회다니면 절대 안해줌.
제일 명확한 박진영 해결은 기독교를 다니고 있으면 됨.
트와는 상관없는 거고, 다만 JYP가 워낙 박진영 회사로 알려져있고 박진영의 능력이 뛰어나니까 이번에 반박 제대로 안하면 이미지손상은 강하게 입음.
트와에 아무 일 없어야 되는데 워낙 JYP는 박진영이미지가 강해서 제대로 디스패치 이번에 무너뜨려서 동정여론 얻고 훨씬 잘나가느냐, 아니면 계속 어그로 끌리느냐 둘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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