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인 박진영이 \"구원파 집회 의혹\"이 제기되면서 평소 그의 유기농 식습관이 조명되고 있다.+크게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지난 2015년 JYP 소속인 갓세븐 잭슨은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체중 감량 비법으로 “운동과 유기농 녹차를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같은 멤버 유겸이 “박진영 PD님을 닮아가는 것 같다” 며“PD님이 유기농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두 사람의 공통점을 전했다.잭슨은 다수의 방송 출연에서 \"유기농은 중요하다\"며 박진영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유기농 식품에 대해 극찬했다. 이어 잭슨은 \"유기농은 중요하지만 유기농 휴지,유기농 수건은 아니다\"고 말했다.
트와이스도 지난달 1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에 출연해 \"신사옥에 유기농 식당이 있다\"며 \"박진영 프로듀서가 많이 좋아한다\"고 강조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디스패치는 현재 유기농 제품들을 생산하는 ㈜다판다의 사업을 집회에 참여한 변기춘이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박진영이 대표 소속 가수에게 유기농 생활을 전파했던 일화도 떠오르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