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박진영기사는 3월20일에 취재된건데
그동안 지들도 정황을 알아보고 아니다 싶으니 묵혀둔게 아닌가 생각이듬.
증거가 확고해지면 제일마지막으로 박진영또는 망왑한테 마지막확인 절차내는게 관례인데
이건 본인 확인절차도 못하고 낸 기사라면 그냥 급하게 꺼낸 카드임
제2의 제3의 취재를 연속으로 내는게 디패특징인데...그마저도 없는거보니
떡밥이 없다는 소리임.
지금 당장 발등에 불떨어져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중일듯ㅋㅋㅋ
어제 박진영기사는 3월20일에 취재된건데
그동안 지들도 정황을 알아보고 아니다 싶으니 묵혀둔게 아닌가 생각이듬.
증거가 확고해지면 제일마지막으로 박진영또는 망왑한테 마지막확인 절차내는게 관례인데
이건 본인 확인절차도 못하고 낸 기사라면 그냥 급하게 꺼낸 카드임
제2의 제3의 취재를 연속으로 내는게 디패특징인데...그마저도 없는거보니
떡밥이 없다는 소리임.
지금 당장 발등에 불떨어져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중일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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