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사냥의 수월한 점이 뭔줄아냐?
반드시 항상 적대관계에 있는 반대쪽 정당이 있다는 거임.
언론에서 정치인 건드릴때 그냥 건드리는게 아님. 같이 동조해주고 줘패줄 누군가가 있기때문에 시작하는거.
게다가 일반 대중들은 해당정치인이 어떤사람인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는게 대부분임.
기사가 뜨면 그런가보다 하고만다. 쉽게 말해서 날조선동이 잘 먹힌다.
반면에 유명연예인은 다름. 특히 활동오래하고 어느정도 개인사생활이 알려진 연예인은...
이경우에는 정말 빼도박도 못하는 완벽한 물증과 팩트자료로 도배해야 먹힌다.
대마초나 성폭행,음주운전 처음 걸린 연예인들 피의 실드해주는거 못봤음?
일단 대중들중에도 호감형 연예인은 "에이 그 사람이 그럴리가... 확인해보면 알겠지 뭐" 이정도가 대부분임.
연예인을 사냥하고 싶으면 어설프게 툭던지면 알아서 물어뜯어주는 정치인과는 다름.
게다가 얘들은 정치인보다 더 심하게 이미지로 먹고사는 애들이라서 사냥실패시 대가가 더 좆같아짐.
ㄹㅇㄹ
ㄹㅇ
비추는 기레기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