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희는 박진영씨가 구원파와 사업적으로 관련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다. 단지 박진영은
무교라고 했는데 구원파이기에 밝히는 것이다. 박진영이 개 기르는 게 기사가 나듯 박진영이 구원파라는 걸
밝히기 위한 기사다
2. 구원파라고 밝히는 이유는 사업의 부정이나 연관이 아니라 교리에 있다.
(처음에 밝혔던 기사에서 별다른 내용 없음)
3. 구원파 관계자들이 박진영을 봤다. 금수원이란 곳에서 자주 본 것은 아니고 1년에 한두번
그 부인과 봤다.
저희들은 박진영이 구원파라고 생각한다는 익명의 구원파 관계자들의 내용이 이번 디패 기사의 핵심
4. 변씨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한다. 다만 세월호 사건이 심각한 사건이라 그에 대해 명시하고 싶어서 언급했다.
5. 삼성 기사와 엮이는 건 억울하다.
디패가 주장하는 교리 부분은 첫번째 기사랑 거의 판박이 다른 게 하나도 없음
2. 관계자들 증언인데 이건 얼마나 많은 관계자가 있고 그 관계자의 증언이 어떤면에서 신뢰할 수 있는 것인지 검증이 필요함
구원파쪽에서 이미 우리 신도가 아니라고 했는데 관계자 들먹여봤자 ㅋㅋㅋㅋ
금수원이란 곳에 1년에 한두번 그 부인과 봤다 .. 이건 가족관계 때문에 갔을수도 있는 건데, 구원파로 엮은 거잖아
떡고가 밝혔듯 부인이 그쪽에 1년에 몇번 가고 자기도 동했다는 투로 말했기에 그걸 보고 그쪽 평신도들이 떡고가 구원파라고 생각하는 건지 아닌지 진실규명이 필요함 일단 그쪽 신도들도 떡고를 볼 수 있는게 아니라고 했기에
110// 그 부분임. 그니까 그 평신도라는 사람이 떡고를 목격한 걸로 자기 구원파 신도라고 한 건지 명확한 또다른 증거가 있는 건지에 검증이 필요하다는 말임 일단 디패 기사는 이게 전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