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구원파->세월호->책임져' 식의 해석을 일으켰다면 죄송합니다. 그런 의도, 전혀 없습니다. 이게 말이되는 소리냐? 구원파 얘기꺼내면 세월호랑 연관짓게될걸 모르고 기사썼다는거임?기자의 의도가 중요한게 아님. 기사쓴걸로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다는 현재가 중요한거지.
의도가 다분했는데 추한새끼들이지
그정도도 아니고 성경공부한 장소만 잠입취재 성공했다고 자백한거야, 나머지는 간곳은 떡고 없거나 제보에 의존
기레기들이 원래 그렇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