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구원파->세월호->책임져' 식의 해석을 일으켰다면 죄송합니다. 그런 의도, 전혀 없습니다. 






이게 말이되는 소리냐? 구원파 얘기꺼내면 세월호랑 연관짓게될걸 모르고 기사썼다는거임?
기자의 의도가 중요한게 아님. 기사쓴걸로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다는 현재가 중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