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8a9d319f5c037a17cbedbe7&no=24b0d769e1d32ca73fef85fa11d02831beed24700845ca5273c6c25de76bd4c48dbeb236a6137fef68db21bc26051b93334c36435227808d952385cc1fc5b93ba491e65adcb86a79022dc65d89ee9e393b5746642ca68ae297ae76ee2f8ff55c0651

이번 기사를 보면 디페가 취재한 결과
떡고는 구원파 '평신도'고 내부에선 모두 알고있는
사실이라고 함 그리고 떡고가 구원파 집회 장소에
갔다는 추가 폭로도 하고 있는

텍스트로만 거론했기 때문에 떡고가 구원파가 아니다
라고 반응했을 때 구원파 집회에 갔다는 사진을
까기위한 예비 협박에 가까움

그러나 여기엔 모순점이 있음
우선 디페는 전 취재기사에서 떡고가 유병언 일가와
깊게 관여되어 있는 핵심 인물인양 오해하게끔 기사를 씀
즉 박진영이 구원파 신도라는 명제와 그 핵심 측근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늬앙스는 전혀 다른 이야기인데
둘을 섞어서 세월호로 민감한 여론을 호도하는 의도가
분명히 있었음

그러고나서 방금 기사에선 평신도라고 까발림
전 기사와 자기들이 확인한 팩트는 전혀 다른 이야기라는
말이 됨

즉 평신도라는 걸 알고 있음에도
짤과 늬앙스로 의도적으로 떡고를 몰아갔다는 소리

게다가 정보를 다 까지도 않았음
이번 기사에서 디페가 깐 건 떡고가 평신도라는
구원파 내부 사람의 증언 카톡일 뿐이고
떡고가 구원파 집회 현장에 갔다는 취재들도
했다고 말로만 협박하고 있음

이는 떡고가 거기에 대해서 반응할 때
어떻게 할 것이다란 전제를 내비치고 기사를 쓴 거임
즉 니가 구원파라는 건 또 부정하면 더 큰 걸
까겠다 이 말이라는 거

이는 떡고의 대응에 따라 눈덩이처럼 더 큰
화제를 끌 소재를 만들기 위한 수법이란 걸 알 수 있음

지들은 삼성과 관련이 없다 떠드는데
이는 아주 교묘한 속임수임

삼성과 관련이 없다시고 삼성관련 링크를 걸었는데
그로인해서 벌어진 효과는 삼성바이오 사건과 오히려
더 멀어지게 만들었음

전형적인 진실인양 포장하고 가짜를 내미는
마케팅 여론선동질 수법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