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 기사에 제기했던 세월호 및 사업 관여 같은 내용이
오늘 기사에서 사실상 아니라고 디패 스스로 밝힘으로써
힘을 잃어버림 그러면서 음모론에 대한 반발심리가 발동되어
사실이라해도 개인 종교관인데 어쩌라고 이런 식이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