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인 입장에서 전도 모임으로 보이는 사람도 있어서
저렇게 열심히 전도 이런 표현 쓰는 사람이 보인는데
그것도 아님

그냥 박진영이라는 유명인이 주도하는 성경 공부 모임임
물론 영항력 있는 사람이니 성경 공부에 큰 관심 없는 사람들도 일부 참석할 테니 전도 효과는 있겠지만
박진영이 그렇다고 목사인 것도 아님

여기 갤러중에서도 기회가 되고 인연이 연결되면 박진영이 주도하는 모임에 한번쯤은 참석해보고 싶은 사람 제법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