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파악 빨리 하는 팀이 결국 승자입니다.

일본에서 어설프게 장난질하면 아무도 안받아줍니다.

대신 그럴듯한 스토리가 있으면 언제든지 어떤 조건이라도 다시 뜨지요.

동방신기라는 훌륭한 예시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