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트와 따라 일본행 러쉬인데
레벨이가 그래도 홀투어 돌면서 바닥부터 다지고 있어서
다음번 앨범 기대해볼만하다. SM이 이방신기 일본에 알박은 노하우 무시 못함.
반면 그냥 유튜브나 이런걸로 블라핑 치고 무작정 갔다가는 거지꼴을 못면함.
솔직히 블핑 까고 싶지 않은데 노래도 10곡도 안되는 그룹이 한국에서도 활동도 제대로 안하고
일본에서 아레나투어를 하겟다고 하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됨.
레파토리가 뻔하면 향후에 확보 가능한 시장도 실망감을 줘서 깍아먹는 꼴이 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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