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올
이번 빵탄, 워너, 볼빨 컴백에서 확인되었듯이 멜론 이용자수가 상당히 빠졌음.
통상 모바일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가 Active User와MUV인데 드러난 지표로만 봤을때 10%+- 감소한게 확실해보임.

매출 및 사업 성장성과 직결된 지표라 즉각적으로 주가에도 반영되는데냉정한 자본이 이걸 모르고 지나쳤을리 없음 (4월 10일에 주가가 대략 15% 하락함)
그리고 이시점에서 유튜브가 영상없이 음원감상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함
(SK음원서비스는 뮤직메이트 업글하는게 언제 나올지 모르므로 논외)

빠져나간 10% 남짓이 그대로 유튜브에 흡수되면서 전체 모바일시장에서유튜브 점유율이 급상승함.
주가 그래프를 보면 트와 왓이즈럽/ 엑소 첸백시 컴백 시점 부터 지속적으로 하락중임.
따라서 이번에 또다시 대중을 속이려드는 카카오에 작전이 시행될 경우
멜론은 돌이킬수 없는 타격을 입게 될것이므로 오히려 트와이스 컴백을 레버리지로 활용하려 할 가능성이 있음

3줄 요약
1. 트둥이/엑소 가지고 장난치다 멜론 좆됨
2. 이번에 또 장난치면 손모가지 날라감
3. 따라서 닐파고 재등장 시나리오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