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을때 인간미 있던 모습과 죽음으로써 많이 미화된거
같은데 인간미 = 정치 가 아니기 때문에 노무현의 정치를 그리워하기 보다는 노무현의 인간적인 면모 그 사람 그 자체를 그리워하는게 아닌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