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얘가 피아노 학원에서 짓궂은 남자애가 피아노 뚜껑을 갑자기 내리는 바람에 손가락이 부러졌어
내 기억으론 오른손은 세손가락 왼손은 다행히 한손가락만 부러졌던걸로 기억해
그래서 깁스한 상태였는데 어느날 나랑 같이 명동에 쇼핑하러 갔는데 얘가 갑자기 앉아서 막 우는거야 말도 안하고
내가 왜 그러냐고 달래고 달래서 물어봤더니 갑자기 설사가 나서 팬티에 살짝 지렸다는거야
나도 존나 당황해서 물티슈랑 휴지사서 근처 상가 화장실로 빠르게 들어가서 닦아줬어
근데 아직도 기억 나는게 중학생인데도 엉덩이가 꽤 탱탱하고 예쁘더라?
거기엔 생각보다 털도 많이 나서 나도 좀 놀랐었음
깨끗하게 닦아준다는 핑계로 물티슈로 오랫동안 꼼꼼하게 다 닦아주고
동생이 엄청 부끄러워 하길래 가족인데 뭐 어떠냐고 괜찮다고 다독여주고 안아줬었다
지금 3사단 전방에서 제설작업 하고 있을텐데
힘내라 동생아
내 기억으론 오른손은 세손가락 왼손은 다행히 한손가락만 부러졌던걸로 기억해
그래서 깁스한 상태였는데 어느날 나랑 같이 명동에 쇼핑하러 갔는데 얘가 갑자기 앉아서 막 우는거야 말도 안하고
내가 왜 그러냐고 달래고 달래서 물어봤더니 갑자기 설사가 나서 팬티에 살짝 지렸다는거야
나도 존나 당황해서 물티슈랑 휴지사서 근처 상가 화장실로 빠르게 들어가서 닦아줬어
근데 아직도 기억 나는게 중학생인데도 엉덩이가 꽤 탱탱하고 예쁘더라?
거기엔 생각보다 털도 많이 나서 나도 좀 놀랐었음
깨끗하게 닦아준다는 핑계로 물티슈로 오랫동안 꼼꼼하게 다 닦아주고
동생이 엄청 부끄러워 하길래 가족인데 뭐 어떠냐고 괜찮다고 다독여주고 안아줬었다
지금 3사단 전방에서 제설작업 하고 있을텐데
힘내라 동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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