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하나 런칭해서 마케팅 하면


고정비 (차량, 매니저, 숙소)  20억

변동비 (헤메, 의상, 마케팅/광고, 음반, MV제작) 20억


대충 40억정도 든다.


음반/음원은 유통사가 거의 70% 먹는다고 보면 된다 음반 10만장 팔면 10억인데 3억 기획사가 먹는거다

사실상 주요 수익원은 콘서트인데 1만명 동원하면 10억이지.


1년에 음반 100만장씩 파는 트와이스가

'18년 들어서야 증권사 애널리포트에서 조기 수익화 구간이라고 얘기 하는 이유가 이거다

콘서트 1년간 동원력이 20만정도로 예상되니 200억이 고스란히 기획사 매출로 잡히는거지


그럼 모모랜드는 지금 어떤 상황일까?

모모랜드는 지금 1곡 뿜뿜으로 유튭딸만 치는거지 실제로 적자는 활동 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누적되고 있음.


이렇게 계속 투자 하는이유는 음원 반응이 있으니 펜덤으로 연결되서 

실제 단콘을 할수 있을것 같은 기대감 때문이지


단콘이 아이돌 그룹의 1차 목표 일수밖에 없는이유이자 단콘을 못하는 걸그룹은 생존이 불가능한 이유임.

단콘을 하려면 최소 2개 앨범은 있어야됨 그래야 20곡정도를 돌려서 2시간을 채울수가 있음.


(이건 내가 블핑이 앨범도 제대로 안내고 무리하게 투어를 도는거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이유기도함)


그런데, 모랜이 다음곡이 똥망한다면? 대형기획사 YG도 블핑다시 끌어올리는데 1년넘게 걸리는데

중소는 그대로 안녕임.


옃이 3연속 개망에도 이번에 살아날수 있었던 이유는 그래도 앞에서 3~4연타로 기반을 다졌기 때문임


그래서 모랜같은 그룹이 차기곡이 실패할 경우 더 위험한 이유임.

3줄요약


1. 신인걸그룹은 돌릴수록 적자임

2. 최소 앨범 2개로 단콘을 돌아야 수익화 가능

3. 모랜은 좆소라 다음에 앨범 망하면 그대로 회사 문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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