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는 3주 후라 힘빠진 블핑 일단은 이기겠지만


이용자수 비교될거고 재추월 리스크가 있음. 


물론 그렇게 돼도 시장 가치 훼손은 없지만 평판 하락은 불가피 함. 


커리어 통산은 아직 블핑이 많이 쳐지지만 최근 기세가 중요한거라.



트와의 시장 가치상 가장 중요한 분기점은 9월 일본 첫정규 음판임.


앨범 흥하면 내년 3~40만 투어 시총 1조 테크트리로 가는거고 


아니면 과도기 정체기 불가피함. 기준은 초동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