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구보다 가요계 대형기획사라는 부심이 쩔었던 와이지 - 이제는 제왑에 밀려서 3인자에 빅히트상장후 3대기획사 퇴출예정.

2. 누구보다 남자아이돌 최강이라 생각한 빅뱅을 가진 와이지 - 이제 그 자리는 방탄이 차지하고 세계가 인정함.

3. 누구보다 가요계를 걱정하는 중소기획사들의 큰형이자 대변인을 자처했던 와이지 - 믹나엎어버려서 수십명의 어린 연생들을 배반함.

4. 누구보다 음반판매를 경멸하던 와이지 소속 가수팬들 - 하지만 누구보다 음판에 목마르며 갈구하는 이상한 팬덤.

5. 누구보다 잘나가는 척하고 싶어하고 언플을 즐기는 와이지 - 이제는 1인자에게 묻어가는 언플이 고작이고 여전히 뻥튀기 언플뿐인 그 회사.


이런 보잘것 없는 와이지에 철없던 막내여동생이 드디어 한 줄기 빛과 같이 등장했는데 여기에 편승해서 자신이 깃발을 흔들고 으시대고 있으니, 이 얼마나 추한가? 


끝으로...


한때 소북공정과 슴퀴들의 날조,선동을 깊갤에서 몰아내기위해 아이유,트와이스 팬덤들과 노력했지만...

이제는 자신들이 날조,선동으로 다른 가수들을 두들겨패는 지경이 되어버린 가엾은 팬덤.


아... 어쩌다가... 이렇게 추해지신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