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패션지 훙슈 그라치아(红秀GRAZIA)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텐센트TV의 '창조101'의 3차 미션에서 뽑힌 12명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12명의 소녀들은 앞 뒤로 서서 허리에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트와이스의 우아하게 앨범 재킷 사진과 비슷하다는 것이 문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