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아이돌 시대가 열리면서 음판이 성장한건 맞음
하지만 이때는 성장의 시기. 애초부터 음반 판매의 기술이나 인식 최적화가 덜됬지
시간이 가면서 음판을 최적화시키는 각종 노하우들이 나타남
즉 3세대는 2세대 보다 음판을 파는 기술과 노하우가 뛰어남
다만 이시장역시 기술과 노하우로 파는 인위적인 시장이라 한계가 생김
그게 바로 일부 최고기술자, 기득권, 선점자들의 독식행태가 나타난다는거지
그 부분에서 걸그룹에선 트와이스 (정확히는 JYP) 가 팬덤을 기반으로 독식을 하는 형태였던거야
당연히 인기있는것만큼 정비례해서 올라가는게 아님. 몇배로 뻘튀기가 되지
물론 이부분은 엑소도 방탄도 마찬가지임 진짜 폭주는 엑소가 시작했고 그걸 발라버리는 엑소의 경쟁 체제에서 나와서
갓세븐 세븐틴 이런 2세대 같은순위권보다 훨씬 많이 파는 팬덤 인플레가 됬고, 걸그룹에선 역대급 팬덤이라는 트와이스도 인플레가 될수밖에 없었던거지
만들때부터 이미 [팬덤]이라는 중요성을 과거의 직간접 경험을 토대로한 벤치마킹으로 최적화가 잘됬다 봐야지
애초부터 한국 음반 시장은 기이하고 비이성적인게 맞음
5군 러블리즈 초동이 2만이라는게 그 증거임
응1세대 김건모 몇백만장 ㅅㄱ
ㅋㅋ 근데 이건 초동에나 한정이지
괜히 총판 추이 언급하겠냐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네
김건모가 왜나와. 이미 음반시장 다 뒤졌다가 다시살아나는 병신단계인데
무식하게 김건모이야기를 꺼내냐
이건좀 ...
가온의 뻥튀기도 이미 있어. 출하기때문에 외국 인기있으면 가온과 한터의 차이는 더 벌어지지.
미국이 미국내 판매량만 빌보드에 잡는 이유가 다 있는거야
그래서 일반인이 뭐가 어디서 팔렸는지 가늠할 수 있는 지표라도 있음?? 안그럼 걍 궁예지
출하기때문에 반품처리가 상당히 까다로운 해외 보따리상 같은 경우는 소매점에 적은 량이 쌓이더라도, 많은국가에 뿌려지면 그 재고향도 상당함
미국은 실수량만 집계함. 당연히 미국 시스템은 따라갈수도 없지 . 동양인은 원래 미개함
말맞따나 출하 기준으로라도 치자... 그래서 음판 차이가 유의미하게 나면 그건 뭐라고 설명할건데? 작전세력이 있나?
소속사 차원에서의 사재기도 모모랜드나 라붐사태 보면 잘 알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