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때까진 안그랬는데 티티가 일본에서 대박나고 나니까 돈맛을 알아버린 망왑이 이후로 맨날 티티 같은 노래랑 안무를 추게 함
그렇게 일본인들 취향에 맞춰가다 보니 국내에선 갈수록 대중들이 거르게 된거
초반이야 이름값 덕분에 잘나오지만 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