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가 이번에 자리를 잡느냐 마느냐를 결정짓는 곡인데


블핑덕분에 모모랜드가 피보겠네.


뭐 깊갤식 성공은 필요없지만 


그래도 일간 1위 정도는 찍고 화제성을 받아야 할건데,


YG는 언플을 매일 같이 하니, 하루에 카운트 하나씩 올려가며 매일 기사를 쏟아낼거고

뭔가 묻힐거 같네.


곡도 불안 불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