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퀴가 주장하는것은 다음과 같음
\'블핑이 지난 1년 공백기동안 국내나 해외에서 팬층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려나갔다\'
나는 팬이 늘은것을 부정하고 싶진 않음
다만 내가 지적하는 것은 과연 과연 그렇게 폭발적이냐는 거지
국내는 제쳐두고 일단 해외를 보자
이번에 빌보드에 드는게 예상되는 블핑
작년 이맘때 마지막처럼이 빌보드 버블링으로 113위를 함
이때 기사에서 마지막처럼은 5000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나옴
그럼 1년이 지난 지금은 과연 얼마나 나올까
위에는 빌보드 첫주 뚜두뚜두 미국다운로드 추정치임 6K라 되어있는데 천미만의 다운로드를 1k라 표시하는걸 보면 저건 5,xxx정도의 다운로드양인걸 알수 있음
이상하지 않음? 1년동안 다운로드양은 크게 늘지 않았음ㅋㅋㅋㅋㅋ
유튜브도 마찬가지임 마막전이나 후나 심지어 컴백 전까지도 블핑의 유튜브는 미국이 5%내외였음
변한게 없음
정리하자면 블핑의 이번신곡의 미국아이튠스 다운로드건은 마막때와 수가 변함이 없고
유튜브는 컴백 전까지 미국은 5%를 유지했음
그 어느 곳에서도 미국팬의 유입을 볼수가 없음
그런데 현재 블핑 신곡의 미국 유튜브 조회수는 전체 조회수의 5%를 훨씬 넘어가고 있음ㅋㅋㅋㅋ
이것만 유독??? 만약 이게 유독 특별해서 그렇다면 디지털다운로드양이나 스포티파이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세를 보여야 하는데 그것도 아님..
이게 합리적 의심이 아니면 반박할 증거를 대봐봐라
프로모션했다잖냐 그렇게생각해 - dc App
마막은 싱글이고 이번은 앨범
프로모션 효과인거지. 프로모션으로 조회수 자체는 늘어났으나 그걸 음원까지 옮겨갈 팬덤, 인지도가 없으니 음원과 유튜브 괴리가 생기는거고 존나 간단한데 이걸 생각을 못함 빡대가리야?
애초에 마막때보다 앨범으로 나온 지금이 싱글차트 수치는 떨어질 수 있다고 예상들 하고 있던데 비슷하게 나온거면 잘나온거지
싱글과 앨범 핑계는 웃기지 팬이 늘면 앨범에서의 판매량도 높아짐
싱글과 앨범차이 프로모션 효과 케이팝 파이 커진 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
유튜브광고가 8할임 꼼수쓴거지
앨범 통째로 다운받아서 그럴수도 있어
유툽이 3배 늘었는데 싱글 앨범 차이만으로는 설명하긴 어렵고 프로모션때문인 듯 미국조회수비율 증가도
이번 블핑200 순위를 보면 알겠지 오늘 뜨지 않냐 그때가서 의심해
돈주고 뮤비전체 유튜브 조회수 프로모션 광고했다면서 그 영향이 큰가봐
앨범통째 다운은 무슨 영국오피셜차트만봐도 타이틀만 다운받은게 확연
앨범싱글차이라긴엔 위에 깊랄말처럼 영국에선 앨범차트엔 못들고 싱글에 집중하는 성향이 강함
200ㅊㅏ트인 확률 크지않아? 유툽가중치가 있는데다 4곡밖에 없어서 하위권에는 들거같은데
앨범이 3.99달러로 다른 앨범에 비해 적게는 2배 크게는 3배저렴한 가격인데도 영국앨범차트엔 못들었음 이번 빌보드200에도 들가능성은 있지만 그게 워낙에 미미한 수치일거임
뮤비는 그래도 호기심으로 많이 본 것도 있지 않을까? 방탄 리액션 주로 많이 하는 미국인들 보니까 이번에 블핑 뚜두두두 뮤비 리액션도 많이 하던데. 근데 다시 방탄 리액션으로 돌아가더라
ㄴㄴ차트인 못한단게 아니라 앨범싱글로 나뉘어서 손해볼 수치는 아니란거임
방탄 때문에 그런거임 방탄으로 유입되서 유튜브만 보고 빠져나가니까 유튭만 높지
그리고 올만에 텀백하는 효과도 무시못하고 리사덕분에 태국에서 완전 몰빵받고 케이팝 시장 더 큰것도 있지
유튜브 프로모빨이지 지역도 설정할수 있으니 미국에 비중뒀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