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월 23일 출고된 온라인 판매량?
6월 19일에 케이타운 공지뜬 후로 주문한 물량 전체 배송안되고 있었음. 근데 그 물량이 23일에 출고됐다고 알림이 옴 이건 인증짤 올라왔으니까 찾아보셈. 이 19일부터 23일까지 케이타운에서 판매한 수량이 6천장 이상. 만약 이게 공구처럼 특정 시점에 6천장이 늘어난거면 영수증 공개하는게 맞지 근데 시간대별로 꾸준히 팔려서 6천장이 늘어남. 이건 개개인이 구매한게 쌓였다는것. 여기에 대해서 수량만큼 영수증 제시하라는건 걍 타가수한테도 판매량 전체에 대한 영수증 제시하라는 것과 똑같음. 얼마나 말 안되는 주장인지는 성적충인 깊갤러들이 잘 알거라고 생각함.
또 무슨 빡대가린지는 모르겠지만 토요일에는 출고되는데 일요일에는 왜 출고 안됐냐는데 보통 토요일까지 택배접수하고 일요일은 택배사 전체 휴일임. 여기에 태클거는건 택배 한 번도 안써본 새끼인거 ㅇㅇ
2. 미국 유튜브와 아이튠즈, 스포티파이와의 괴리
이번에 블핑 프로모션 돌린건 다들 알거임 ㅇㅇ 그 프로모션 효과로 미국 조회수 자체는 상승했으나 그게 음원까지는 연결되지 않은 것. 왜냐? 블핑은 미국 내 충성도 있는 팬덤도 적고 대중적 인지도는 거의 없는 수준이기 때문. 티비에서 광고 ㅈㄴ 나온다고 그 물건 다 사는게 아니듯이 ㅇㅇ.
언제부터 이렇게 멍청한 새끼들 많아진건지는 모르겠는데 정상 지능이면 다 생각 가능한거 가지고 물고 뜯어지는 빡대가리들은 걍 노답
ㅋㅋㅋㅋ
난 블핑 음판 유튭은 의심 안됨 근디 음원은? 멜론 진입 8.2만 가능한 수치임? 아이유보다 우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