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모트 무시하려고 하는데 자꾸 와지 가수랑 엮네?
백설기좌 맹한 소리를 하니 나도 똑같이 분석해줌
일단 백설기좌 이론의 치명적 약점은 변멸력 없이 무조건 상위순위권 곡 돌리는 장사치 스밍량와 팬덤스밍의 절대량을 고려안한 거임
1. 장사치 스밍량
본인의 오랜 관찰끝에 장사치 스밍량은 순위권에 따라 이 정도 잡는 게 합당하다고 봄. 장사치들도 20위 넘어가는 곡들은 잘 안틀기 때문에 실제로는 20위 이상과 이내가 더 큰차이가 있을 수 있음
1ㅡ10위 20만
10ㅡ20위 15만
20ㅡ50위 10만
50ㅡ100위 5만
2. 팬덤 스밍량
초동으로 비교할 때
방탄과 위너 아이콘은 최소10대 1에서 20대 1 정도로 봐야함
멜론 팬수만 봐도 거의 5대 1임
즉 방탄 팬덤이 25만이면 위너 아이콘은 3ㅡ5만 정도로 봐야한다는 거
이거도 활동기간이 끝나면 20%정도 줄어드는 걸로 잡으면 적당한 값이 나옴
3. 방탄 페이크 러브
5월 (최대 65만에서 55만, 1ㅡ2위)
팬덤 25만 + 장사치 20만 + 대중 10ㅡ20만
총 이용자수가 100만이라 치면 대중 지분이 55만 즉 1달간 10만이 유지되면서 55만이나 들어봤다는 건 한 사람이 신곡을 듣고 3ㅡ5일 정도 듣고 버렸다는 말이 됨. 즉 대형 팬덤은 단순한 이용자수 만으로는 대중성을 측정할 수 없음. 팬덤스밍으로 실시간 여향 못끼치는 한 줌 팬덤만 가능.
6월 (55만 ㅡ 40만) ㅡ활동 종료
팬덤 20만 + 장사치 20만 + 대중 0ㅡ5만
4. 아이콘 사했
1ㅡ2월 (80ㅡ85만,1위)
팬덤 5만 + 장사치 20만 + 대중 55ㅡ60만
3월 (70만대, 5위 이내)
팬덤 5만 +장사치 20만 +대중 45만
4월 (60만대, 10위권) 활동 종료
팬덤 4만 +장사치 20만 + 대중 36만
5월 (45만, 10-20위)
팬덤 4만 + 장사치 15만 +대중 26만
6월 (35만, 20ㅡ30위)
팬덤 4만 + 장사치 10만 + 21만)
5. 위너 에블데이
4월 (최고 79만, 10위이내)
팬덤 5만 + 장사치 15만 + 대중 최고 59만
5월 (40ㅡ50만, 10ㅡ20위)
팬덤 5만 + 장사치 15만 + 대중 20ㅡ30만
6월 (30만대, 20ㅡ 50위권) 활동 종료
팬덤 4만 + 10만 + 대중 16만 전후
대답은 이따 운동 다녀와서 해준다 ㅋㅋ
방퀸데 저게 방탄 대중성 쩐다 이런식으로 받아들이는게 오반데
지랄하네
시작부터 ‘본인의 오랜 관찰끝에 장사치 스밍량은 순위권에 따라 이 정도 잡는 게 합당하다고 봄’ 전제부터 뇌피셜이야?
뱅퀴가 추한점 바로 이런 점 ㅋㅋ
가온 수석연구원이 대중도 반응하는 곡이라고 하고, 방탄소년단은 팬대밸(팬덤과 대중의 밸런스)가 좋은 가수다 라고 했어도 니 기준에 아니면 그런거겠지 그냥 쭉 그렇게 살아 자기합리화 하면서 ㅇㅇ
길다
설기가 와쥐 가수랑 왜 굳이 비교했을까 솔까 방퀴들 타돌 좆도 관심없는데 왜그랬을까 바로 이런 경우 때문이겠지
그 장사치 스밍량은 일종의 가설이지만 여태까지 패턴, 측 팬덤 스밍으로 순위를 출근시간까지 올려놨을때 효과를 고려하면 굉장히 plausible한 수치지. 오차범위 최대 5만 정도라고 본다. 전국 음악트는 가게 수를 생각하면 많다고 할 수 없지
와쥐퀴는 진짜 머중성에 제대로 발작하네 ㅋㅋ 팬덤+머중형이라고 그렇게 말해도 머중에 머자만 꺼내도 빼애액 지랄남 거의 볼드모트급 그리고 방퀴 저게 가정한거라 해도 25만 만큼 스밍 안나온다 방린이년들 스밍안해서 지금 존나 대충스밍해도 3만등안에 거뜬하게 안착 - dc App
그니까 저거보다 나은 이론을 갖고 와봐. 발작이 아니라 평소 그래프 보면서 깊갤서 늘 해온 이야기들을 수치화 한 것 뿐임
연차도 꽤 된 남돌 팬덤없는게 더 수치아닌가 ㅋ
일단 초동 음반으로 음원이랑 비교해버리는 전제 자체가 의미없음 ㅋㅋ 방퀴들 앨범사면 4장 세트라 4장이 기본인데 그렇다고 음원싸이트를 4개 끊냐 그건 아니거든 방린이새끼들 그렇게 열심히 스밍안함 ㅇㅇ 멜론 팬수가 5:1이라 하는건 일단 멜론 듣기만해도 온도올라가는데 아콘 위너보다 방탄이 낸 곡 수가 더 많음 중타이상 친 곡도 방탄이 많고 - dc App
수치든 아니든간에 제대로된 분석 하라고 내가 누가 하나 띄우자고 글 쓴거 아님. 맹한 분석 보면 짜증나서 그런다 ㅋㅋ
얘 와지퀴인데 뱅퀴라고 하지마라
풉
하여간 열폭은
설기좌가 그걸로 방탄 대중성 오진다고 한게 아니자너ㅋㅋㅋㅋ 어느정도 팬덤스밍에 대중붙은걸 보여주는 일정지표인건데 오히려 니가 보정치를 더하니까 객관성은 더 없는거같다 설기좌 자료는 그냥 있는자료를 어떻게볼지 해석을 붙이는데 너는 니가 뇌피셜도 붙여서 오히려 신빙성이 떨어지는거같음
다 고려한 거임 니가 팬덤스밍을 음반판매량을 기준으로 잡았다면 엑소 코코밥의 전체 재생 수는 봄날보다 무조건 한참 작아야지? 애초에 전체 감상자 대비 전체 재생 수가 높지 않다는 판단이 130만 이용자로 7000만 스밍을 한참 넘긴 코코밥과 대조해서 나온 건데?
리스너 중 팬덤의 비율이 어느정도냐의 문제가 아니라 '팬덤스밍'의 영향을 얼마나 받냐가 포인트인데 존나 헛짚네
팩트는 전체 재생 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팬덤스밍량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롱런하는 건 방탄이고 1계정 1집계되는 감상자수도 꾸준히 중상위권으로 나온다는 거 여기 이견이 있을 수가 있음?
뭔 시작부터 끝까지 장황한 뇌피셜밖에 없냐
다른 전형적인 팬덤형과 비교할때 대중이 좀 붙은 형태가 방탄이라는건데 왜 그걸 인정못할까? 음반차이로 스밍량차이를 따지는건 잘못됨 제대로 스밍돌리는 방퀴라면 적어도 전곡 다돌림 근데 타이틀곡이랑 수록곡 별 차이를 어떻게 설명할건데?
애초에 '팬덤형 보이그룹 곡은 대중형 곡 대비 감상자수가 현저히 낮다'는 스테레오타입에 대한 반례로 자료를 가지고 온 거라 자료만 덩그러니 올려놔도 기본 머가리만 있으면 찰떡같이 알아먹어야 할텐데 빡대가리를 위해 친히 글로 써주기까지 해도 못 알아먹는다는 것은 크나큰 문제다.
애초에 대중 조금 붙은거 같다 했지 대중픽이란 말도 없었는데 ㅈㄴ발작하고 난리냐 느그가수 까는글도 아닌데
백설기)어떤 목적이든 자료를 이용하는 방식에서 오류가 났는데 뭘 어떻게 찰떡같이 알아먹너? ㅋㅋ 변수 계산을 하나도 안했자너
결국 백설기좌가 대중성으로 착각한 부분은 장사치스밍이었고, 전체 누적 이용자수가 커진 것은 그만큼 화제성이 엄청나서 한번씩 들어본 대중들이 많았다는 의미임.
반면 엑소 팬덤 등치는 비슷해도 화제성이 떨어지니까 처음부터 팬덤+장사치 스밍으로 시작하는 거고. 대중은 첨부터 없음. 즉 팬덤형 남돌이 대중을 끌어모을 유일한 방법은 화제성 밖에 없다. 그런 면에서 빌보드 시상식 맞춰서 컴백 플랜 세운 빅히트는 머리가 좋은 것
? 무슨 오류? 아무런 오류도 없는데
넌 아직 아무런 반론도 한 적이 없으니 이제부터라도 반론을 시작해도록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