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여친 마마무같은 그룹들은 도전적인 시도도 많이 해보고 컨셉변화도 자주하고
블핑같은 경우는 컨셉변화가 힘들어 1년만에 컴백해 과도한 이미지 소비를 줄임
그에 반해 트와는 컴백은 컴백대로 자주하면서 가장 안전하고 소녀소녀한 곡들만 들고옴
트와의 이런 전략이 앞으로 1년 정도는 먹힐지 몰라도 그 이후는 잘 모르겠다 라이키부터 하락세이긴 한것같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