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한 알렉스씨는 크로아티아 경기 전까지만해도 아르헨티나는 이길것이고 메시가 골을 넣을 것 이라고
호언장담 했던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의 3-0 충격적인 패배후 유서를 남기고 떠난 그는 실종 3일만에 강에 사체로 발견되었다.
유서의 내용중에는
"나는 메시를 위해 태어났고 그의 발걸음 하나 하나가 나의 인생을 이끌고있다. 1분 1초가 그의 것이고 나의 인생은 메시뿐이다.그가 절망에 빠진것을 볼 수 없다."
등의 메시에대한 과한 집착을 내뿜는 내용이 담겨져있었다.
어긋난 팬심의 참담한 결과였다.
ㄷㄷ
헐 ㅜ
ㄷㄷ
과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