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jobnjoy.com/portal/job/character_view.jsp?nidx=286359&depth1=1&depth2=2&depth3=5


-작곡가의 주수입원은. 


알다시피 저작권료다. 음원사이트 다운로드, 스트리밍, 방송 등에서 나오는 저작권료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작사·작곡에 모두 참여한 곡의 경우 라디오 1회 방송 시 2만~3만 원 정도 지급된다. 음악방송은 1회 10만~20만 원 선이다. 보통 시즌 송은 계절이 돌아올 때마다 라디오나 방송에서 나오기 때문에 작곡가들 중에는 전략적으로 시즌 송을 만들기도 한다. 벚꽃엔딩이 좋은 예다.(웃음)